핸드폰 없는 2주일
2주일 동안 ‘핸드폰 없이 살기’ 프로젝트에 참가한 중학생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다룬 청소년소설. 핸드폰 있는 사람과 핸드폰 없는 사람의 일상을 극명하게 대비시켜 우리가 평소에 얼마나 핸드폰 의존적으로 살고 있는가를 절실히 체감하게 해준다. 현직 고등학교 교사가 집필한 소설이라 학교 수업 활용도가 아주 높고, 난독증이 있는 아이도 쉽게 읽을 수 있다는 찬사 속에 독일의 각급 학교에서 필독 도서로 널리 읽히고 있는 스테디셀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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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책 두근 두근 백화점에 오타가 있어서 글을 씁...
- 김은수
스파르타쿠스 재출간 하실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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